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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에 금리와 환율, 경기호불황을 항상 잘 지켜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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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8-22 14:4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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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에 금리와 환율, 경기호불황을 항상 잘 지켜봐야 합니다

투자를 할 때에는 항상 금리와 환율, 경기불황과 호황을 잘 지켜보아야만 합니다. 금리와 환율 같은 요인들은 부동산이나 주식, 채권 같은 투자상품과 관련된 투자수익율에 엄청나게 큰 영향을 주기 때문 입니다.

금리에 따라서 시중에 돈이 많이 풀리고, 덜 풀리고 하는 현상은 이제 상식 입니다. 모든 투자자들에게 상식처럼 되었다는 얘기 입니다. 이제 금리가 낮아지면 사람들은 은행 예금을 자연스레 기피하게 됩니다. 지금 은행 금리가 내려가고 있는 추세인데 그러면 사람들은 은행 보다는 주식이나 펀드, 부동산 같은 다른 투자상품을 더 많이 찾기 마련입니다. 최근 증시가 반짝 좋아진 것도 저금리에 따른 유동성 장세라는 말이 있을 정도 입니다. 금리가 낮아지면 갈 곳 없는 돈들이 부동산으로 흘러들어가기도 합니다. 3,4년 전에 한국의 부동산 시장이 투자자들의 각광을 받았던 적이 있는데, 그 이면에서는 저금리도 한몫을 톡톡히 했었습니다. 금리가 저금리 시대이면, 부동산이나 주식이 상대적으로 강세일 확율이 높습니다.

반대로 금리가 높아지면 주식이나 부동산, 채권상품에 들어가 있던 돈들이 은행으로 흘러들어간 확율이 점점 더 커집니다. 굳이 위험자산인 주식이나 부동산이 아니라고 해도 투자할 곳(은행 같은 곳)이 분명히 있어서 입니다. 금리가 높아지면 주식이나 부동산이 약세를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오래 전에 은행금리가 연12% 정도인 시절이 있었는데, 이런 시기에는 굳이 주식투자를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고생 고생 하면서 주식을 하는 것보다 은행에 가만히 돈을 예치를 해두는 게 더 이익이었다는 얘기 입니다.

환율도 부동산, 주식가격과, 그리고 주식, 부동산과 관련된 수익율에 엄청나게 큰 영향을 줍니다. 환율은 국내경제와 국외경제가 맞물려서 나타난 결과 입니다.

환율이 떨어진다는 것은 곧 원화가치가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이는 한국의 원화로 표시되어 있는 한국의 주식이나 부동산, 채권 같은 투자상품의 가격이 올라간다는 말과 일맥상통 합니다. 이는 또 환율이 부동산이나 주식 같은 투자상품의 투자수익율과 밀접하게 움직인다는 말과도 같습니다.

반대로 환율이 오른다는 것은 원화가치가 내려간다는 말과 같습니다. 지난 연말에 환율이 순식간에 치솟으면서 벌어진 현상을 대략 이런 내용 입니다. 즉 한국의 원화로 표시되어 있는 한국의 부동산이나 채권이나 주식 같은 투자상품의 가격이 실질적으로 엄청나게 많이 떨어져 버린 것이란 얘기 입니다. 환율이 크게 오른다는 것은 원화에 대한 인기가 크게 떨어지고 달러화에 대한 인기가 크게 오른다는 말과 같습니다.

따라서 환율만 놓고 보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릴 수가 있는 것 입니다. 만일 작년 하반기 처럼 단기간에 환율이 급속하게 치솟는다고 한다면 이 때에는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 투자상품보다는 현금을 갖고 있는 게 유리합니다. 그 이유는 너무나도 간단합니다. 환율이 단기간에 크게 오른다는 것은 곧 원화로 표시되어 있는 한국의 부동산이나 주식, 채권 같은 투자상품의 가치가 단기간에 크게 내려버린 다는 말과 통하기 때문 입니다.

그런데 만일 환율이 순식간에 크게 내려버린다고 하면, 당연히 한국의 원화로 표시되어 있는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 투자상품을 사는 것을 검토를 해보는 게 순리에 맞습니다. 환율 하락 시기에는 현금 대신에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 투자상품을 갖고 있는 게 큰 투자수익율을 얻을 때에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는 말 입니다. 투자상품에 투자를 할 때에 단순히 환율이라는 요인 하나만 보아서는 안 되지만, 환율이 주는 큰 영향을 무시를 해서도 안 될 것 입니다.

경기불황과 호황도 투자상품 투자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작년 9,10월부터 본격화된 경기불황에서 알 수 있듯이 갑자기 경기불황이 찾아오면 <주식 가치투자>도 별 효과를 발휘할 수 없습니다. 부동산도 갑자기 경기불황이 찾아오면, 갑자기 약세로 돌아설 수 밖에 없습니다. 강남의 부자들이 갑자기 찾아온 경기불황에 맥을 못추고 있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 입니다.

경기불황이 찾아오면 경기불황 초기에 부동산이나 주식 같은 투자상품을 현금으로 바꾸는 게 이익 입니다. 경기불황 때에 만일 투자를 계속 하고 싶다면, 경기불황으로 내려간 가격 보다 더 낮은 수준에서 투자상품을 매입을 해야 만이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 즉 가격보다 가치가 더 큰 투자상품을 매입을 할 수 있다면, 경기불황 때에도 투자수익을 낼 수 있다는 말 입니다.

반대로 경기호황이 찾아오면 현금보다는 주식이나 부동산을 갖고 있는 게 더 이익입니다. 경기호황이 찾아오면 주식이나 부동산이 크게 오르면서 큰 투자수익율을 기대할 수 있어서 입니다.

* 출처 :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9-03-19 18:46:43 부동산ㆍ자산관리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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